은하33(2026)년 10월 17일
4기생 첫 커버곡 네곡 시청회수 142만회 넘어 ― 히요리동지 41만, 토아동지 36만, 메리동지 33만, 랑동지 30만

은하33(2026)년 10월 17일 《우리끼리》

4기생 《어비스》 네성원의 첫 커버곡 시청회수가 합쳐 142만회를 넘어섰다.

17일 현재 유튜브의 공개정보에 의하면 히요리동지의 《유령이 되고싶어》(16일 오후 6시 공개)가 41만5천여회로 가장 많고 토아동지의 《제륙감》(15일 오후 6시)이 36만4천여회, 메리동지의 《도꾜 테디베어》(16일 오후 7시)가 33만3천여회, 랑동지의 《호랑풍류가》(15일 오후 7시)가 30만8천여회이다. 네곡 모두 30만회를 넘었다.

17일 새벽 현재 네곡의 시청회수는 합쳐 95만7천여회였다. 그후 46만4천여회가 늘어났다. 새벽에는 토아동지의 《제륙감》(28만9천여회)이 가장 높았으나 지금은 히요리동지의 노래가 앞선다. 래일 데뷔하실 히요리동지의 곡이 16만6천여회, 메리동지의 곡이 16만여회 늘어나 증가폭이 가장 컸다.

선배 성원들이 올리신 4기생 관련 영상도 계속 늘어나 시부키동지의 《부키한테 후배가 생겼어요》는 31만여회(새벽 27만5천여회), 유니동지의 《4기생이 나와도 변하지 않는 것》은 26만8천여회(16만4천여회), 후야동지의 《후야의 4기생 심층분석!》은 6만6천여회(4만여회)를 기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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