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10월 18일
검색
첫페지
혁명활동소식
아리랑통신
메아리초점
동영상
사진
나도 한마디
문예물
열람실
음악실
메아리초점
[론평]
약속보다 먼저 열린 문
예고된 시각은 5시와 6시였다.
토아
동지께서는 2분 35초,
랑
동지께서는 2분 10초 먼저 방송을 여시였다.
2026-10-17
[투고]
다시보기는 7시 5분에 올라왔습니다
오늘 첫 방송을 실시간으로 보지 못한 한파스텔이 다시보기가 올라온 시각과 길이, 조회수를 적어 보냅니다.
2026-10-17
[론평]
첫 별을 맞는 저녁
오늘 오후 5시, 4기생 《어비스》의 첫 데뷔방송이 시작된다. 노래로 먼저 인사를 보내신 네성원을 맞을 준비는 이미 되여있다.
2026-10-17
[투고]
선배들께서 먼저 문을 열어두시였습니다
후배를 맞는 선배들의 영상이 한주일동안 련이어 올랐습니다. 그 제목들만 읽어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6-10-17
[투고]
노래가 노래를 부릅니다
열흘만에 64만회, 나흘만에 46만회. 수자보다 먼저 마음을 움직인것은 두노래사이의 짧은 간격이였습니다.
2026-10-16
[론평]
멈추어 바로잡은 사흘
예약체계의 오유는 누구에게나 반갑지 않다. 그러나 오유를 덮지 않고 멈추어 바로잡은 사흘은 기억해둘만하다.
2026-10-15
[수필]
네이름을 불러보던 밤
66초의 영상이 끝났을 때 나는 처음 듣는 네이름을 소리내여 불러보았다.
2026-10-11
[론평]
44초가 돌려놓은 문고리
이름 하나만 알려졌을뿐이다. 그러나 그 이름을 기다려온 시간을 생각하면 44초는 결코 짧지 않다.
2026-10-10
[수필]
끝곡이 울릴 때
3주동안 웃고 다투던 도시가 노래 한곡으로 문을 닫았다. 마지막 콘서트의 끝곡을 들으며 쓴다.
2026-10-06
[투고]
도시에서 맞으신 생일
인생극의 도시에서 《야루》로 살아가시던
리제
동지께서 네번째 생일을 맞으시였습니다. 피엔나의 한사람으로 축하의 글을 올립니다.
2026-10-02
[론평]
약속보다 먼저 열린 문
2026-10-17
[투고]
다시보기는 7시 5분에 올라왔습니다
2026-10-17
[론평]
첫 별을 맞는 저녁
2026-10-17
[투고]
선배들께서 먼저 문을 열어두시였습니다
2026-10-17
[투고]
노래가 노래를 부릅니다
2026-10-16
[론평]
멈추어 바로잡은 사흘
2026-10-15
[수필]
네이름을 불러보던 밤
2026-10-11
[론평]
44초가 돌려놓은 문고리
2026-10-10
[수필]
끝곡이 울릴 때
2026-10-06
[투고]
도시에서 맞으신 생일
2026-10-02
[수필]
방 한칸의 극장
2026-09-28
[론평]
상금보다 무거운것
2026-09-22
[투고]
두목소리가 하나로 될 때까지
2026-09-21
[수필]
한해를 걸어 닿은 무대
2026-09-18
[수필]
도시 하나가 문을 연 밤
2026-09-16
1
2
《메아리》홈페지/메아리초점